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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yzl's blog
이 땅엔 드문 날개가 있다.밤의 결을 읽고보이지 않는 틈의 숨을 듣는 날개.그래서 명단은 늘 얇고도장은 늘 커다랗다. 담장 곁 같은 색 천 아래서사람들은 말한다.“바람이 드는 자리로 두겠다.”드문 날개들은자기 깃털을 접어 들고번호가 되는 길을 따라 들어간다. 처음엔 표지판이 반짝이고지도 위엔 동그라미가 선명하다.그러나 어느 날길은 아무 말 없이 꺾인다.바람을 지키라 부른 날개가먼지를 나르는 손이 된다. 그때, 높은 곳의 손들은책상 위에 선만 긋는다.바람의 방향은 읽지 못한 채굵은 선으로만 세상을 긋고는“공정”이라 부른다.“형평”이라 부른다.“현장이 그랬다”라고 말한다.“어쩔 수 없다”라고 말한다. 더 낮은 곳에서도같은 말이 메아리친다.같은 줄에 선 어깨들,옆자리의 마른 숨들이서로의 주머니를 먼저 재며 말..
https://velog.io/@0range1337/CTF-DEF-CON-CTF-Qualifier-2024-pass-it-on-analysis-deep-dive-into-swift-virtual-machine [CTF] DEF CON CTF Qualifier 2024 - pass-it-on analysis : deep dive into swift virtual machineThis challenge is from DEFCON CTF 32 Qualifier (reversing).This post contains my approach of how I tried to solve it and failed before seeing writeup,velog.io